"KGSP 지자체 이전 앞두고 보건감시 강화"
- 이현주
- 2010-01-22 09:3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도협, 회원사들에 주의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지역회무를 활성화 하고 업권신장에 적극 나서기로 결정했다.
경인도협(회장 이은구)은 21일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중앙회에 힘을 실어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비회원을 영입하는 ‘1인 1회원사 모시기 운동’을 펼치기로 결의했다.
이은구 회장은 “중앙회에 무게중심이 실려야 개개 회원사들의 발전이 이뤄지는 것”이라면서 "이에 앞서 경인도협이 똘똘 뭉쳐 활력 있는 협회를 만들 수 있도록 회무에 참여하자”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회원사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중앙회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남은 2년의 임기동안 임원들과 최선을 다하여 박수 받는 회장으로 남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한우 도협 중앙회장은 정부와 유관단체를 설득해야 하는 업권수호 사업과 관련 “회원들이 힘을 모아야 협회가 강해지고, 협회가 강해야 업권을 보호할 수 있다”며 난국을 타개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으로 단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현안에 대한 협회 대처방안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신속한 정보전달과 위기대응으로 회원사 서비스에 총력할 것으로 밝혔다.
이날 경인도협은 2009년 지출결산을 확인하고 2010년 수지예산을 95,881,325원으로 원안대로 확정했다.
또 올해 부부동반 워크숍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키로 했다.
기타토의 시간에는 지역에서 최근 대두된 경기도청 실태조사 상황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태조사는 신설된 경기도청 소속 특별사법경찰지원과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신설 지원과는 수원검찰청 현직부장검사 진두지휘 하에 시도 보건과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구 회장은 “해당 지원과가 KGSP 지자체 이전을 앞두고 앞으로 꾸준히 움직일 것으로 생각된다”며 “회원들이 만전의 준비를 다하길 바라며 회장단도 미리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정기총회 중 황정권 감사는 공문수발 현황과 예결산을 중점적으로 점검한 감사결과를 발표했다.황 감사는 지난해 집행부의 노력으로 10개 회원사가 신규가입한 점을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효율적인 회무를 펼친 집행부에게 감사하다”고 뜻을 전했다.
이어 신규입회로 정기총회에 처음 참여한 회원사 대표를 소개하여 소감을 듣고 회원사 모두가 환영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