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태평양제약 급습…제약업계 '촉각'
- 박철민
- 2010-01-25 17:2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사직원 4명 투입…오늘 오전부터 조사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직원 4명은 25일 오전 태평양제약에 들이닥쳐 현재까지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태평양제약의 공정위 조사는 이번이 처음. 또한 CJ제일제당과 한국얀센, 유한양행을 조사한 제조업경쟁과와는 다른 부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 관계자는 "오전에 4명정도 투입돼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정확한 이유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4전북도약, 약물운전 안내 포스터 약국·환자용 2종 배포
- 5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 10[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