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인천 검단에 1000병상 병원 건립
- 강신국
- 2010-02-21 2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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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와 MOU체결…인천공항과 연계 의료관광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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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10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건립한다.
중앙대는 22일 오전 서울캠퍼스에서 박범훈 총장과 안상수 인천시장이 검단신도시에 중앙대 인천캠퍼스(가칭)를 건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건립 부지는 검단신도시 제2지구 내 66만㎡(20만평)이며 인천시는 이를 원형지 형태로 공급할 방침이다.
중앙대는 연내 본협약을 맺고 캠퍼스 건립에 본격 나서 이르면 2016년 개교할 방침이다.
총 1만평 규모로 운영될 중앙대 인천캠퍼스에는 1000개 병상 규모의 대학 병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대학측은 이 병원을 통해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의료관광 사업도 벌인다는 계획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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