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약품, 신동승 전 로슈부장 전무로 영입
- 이현주
- 2010-03-02 08:3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동승 신임 전무(58세)는 1979년 중외제약을 시작으로 제약업계에 몸담은 후 85년 한국로슈에 입사해 종합병원 담당자,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 지점장, 물류관리 및 도매관리부장, 최근까지 물류관리유통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한국로슈에서 25년간 근무한 신 전무는 지난해말 정년퇴직했으며, 신 전무의 정년퇴직은 한국로슈에서 첫 사례이기도 하다.
신동승 전무는 "다국적기업에서 익힌 영업과 특히 물류관리를 도매영업에 접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2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3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4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5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6의수협, 내달 20일 의약품 수입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 7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8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9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10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