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동암 약의상' 4개부문 수상자 확정
- 가인호
- 2010-03-18 09:01: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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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송만영 약사발전-전영구 제약-이한구 도매-김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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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이 주최하고 한국콜마가 후원하는 ‘동암 약의 상’ 올해 수상자는 ▲약국부문 송만영 박사(부산 지하약국) ▲약사발전부문 전영구 박사(나눔과 기쁨 공동대표) ▲제약부문 이한구 회장(현대약품 대표이사) ▲유통부문 김동구 회장(백제약품 대표) 등 4명이다.
약의 상 수상자는 약학·공직·약사발전·제약·도매 등 각 분야에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각계 인사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경우와 동 심사위원회에서 발굴한 후보자들 가운데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동암 약의 상은 지난 1961년 제정 이후 지금까지 46회에 걸쳐 총 19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47회 동암 약의 상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팔래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금메달과 상패 및 상금 2백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김일혁 심사 위원장은 “금년의 경우 각 부문별 자격이 있는 후보들이 대거 추천돼 심사과정에서 최종수상자를 선정하는 작업이 쉽지 않았다”면서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는 동암 약의 상이 나날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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