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Fun하고 Creative한' 사진 콘테스트
- 김정주
- 2010-05-06 10:55: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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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사내 팀 비전 공모…14개팀 최우수·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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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6일 서울 삼성동 본사 9층 갤러리에서 제1회 팀 비전 사진 컨테스트 대회를 열고 총 14개 팀에게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여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소속 팀이 지향하는 비전을 '재미있고 기억하기 쉽게' 표현하도록 설정했으며 사내 총 52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대웅제약은 관계자는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각자의 재능을 발휘해 딱딱해 보이는 팀의 비전을 같이 즐길 수 있게 표현해보고자 했다"고 취지를 설명하며 "바쁜 일상 업무 중에도 예상보다 많은 팀들이 참가해 참여의 의미가 컸다"고 밝혔다.
팀별 작품 출품기간만 한 달이 소요되었을 만큼 이번 컨테스트 작품의 완성도는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이었다는 것이 대웅제약 측 설명.
인기 드라마나 영화를 패러디한 작품을 기본으로, 자동차를 정비하는 컨셉트로 영업을 표현한 작품 등 다양한 표현이 등장했다.
대상을 수상한 북부2사무소의 김상훈 사원은 "바쁜 일상 업무 속에서 콘테스트에 참여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팀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대화를 하다 보니 멋진 작품이 탄생했다"며 "무엇보다 평소 몰랐던 팀원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함께 단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품된 모든 작품은 대웅제약 본사 9층 갤러리에 전시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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