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슬림엔 발포 가르시니아' 출시
- 가인호
- 2010-05-12 1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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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포형 분말 형태 다이어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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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발포형 다이어트 제품 ‘중외 슬림엔 발포 가르시니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슬림엔 발포 가르시니아는 물과 섞으면 기포가 나오는 발포형 분말 형태의 제제로, 소비자가 물에 타서 음료처럼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가르시니아 제제가 발포형 분말 타입으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가르시니아 1일 권장량인 750mg을 1포에 함유하고 있어 하루 2~3회 섭취해야 했던 기존 알약 형태 제품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특히 산뜻한 레모네이드 맛으로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여름철 음료 대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조성현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슬림엔 발포 가르시니아는 ‘알약’이 주는 무거운 느낌에서 벗어나 다이어트 음료 개념으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며 “기존에 출시된 정제ㆍ액상 형태의 CLA 등 다이어트 제제와 함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다이어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약국, 드럭스토어,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8,000원(7포, 1주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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