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원은 약효가 좋은 약만 처방합니다"
- 강신국
- 2010-05-13 16:1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안전성 유효성 확보 약 처방하기 캠페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의사단체가 안전성, 유효성이 확보된 의약품 처방하기 캠페인에 대한 병의원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의사협회는 13일 한국의료살리기 전국 대표자회의에서 약가제도 투명성 확보를 위한 단기 추진방안으로 캠페인 추진을 선언할 예정이다.
의협은 건강보험 재정 측면과 국민의 건강권 측면을 동시에 고려한 안전성, 유효성이 확보된 의약품을 의사들이 수년간 임상경험을 토대로 다빈도로 처방되고 있는 제품으로 규정했다.

의협은 일선 병의원에서 해당 의약품 처방을 유도하고 전국적으로 관련 포스터를 부착하기로 했다.
의협 관계자는 "쌍벌죄,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대체조제 확대 추진 정책, 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 등에서 보듯이 정부는 의약품 유통 투명성 및 건보재정 안정화 차원에서 다양한 의약품 관련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이러한 정부의 정책들은 정책의 가장 필수 요소라 할 수 있는 국민의 건강권 및 의약품의 안전성 측면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관련기사
-
의협 "안전·유효성 확보된 약만 처방한다"
2010-05-10 12:2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