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비타500' 등 기부식품 지원 MOU
- 허현아
- 2010-05-16 23:59: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복지협의회와 취약계층 지원 협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타500' 등 광동제약 주력제품이 식품나눔운동에 동원된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득린) 전국 푸드뱅크와 기부식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에따라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홍삼 벌꿀D' 등 주력제품을 전국 푸드뱅크에 정기적으로 기부, 푸드뱅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게 된다.
광동제약은 2007년부터 기부식품 지원사업을 계속하는 등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밥상공동체’, ‘희망의 러브 하우스’ 등을 통해 봉사했다.
한편 푸드뱅크는 기부받은 식품을 지역별로 배분, 그 결과를 인터넷 홈페이지(www.foodbank1377.org)에 실시간 공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