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약품, 서초구 양재동으로 신사옥 이전
- 이현주
- 2010-05-19 10:15: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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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의 도약 선언…1600억원 돌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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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약품(대표이사 이상헌)은 최근 양재동에 지하1층 지상 7층 건평 3300㎡ 규모의 신사옥을 구입하고 새롭게 영업을 개시하고 있다.
이상헌 사장은 "두루약품이 짧은 시간에 약업계에 정착하고 발전하게 된 것은 약업계 지인들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약업계에 도움을 주고 제약사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사장은 "사옥이전을 통해 업무 효율성 증대와 내부 역량을 집중해 연 매출 1600억원을 돌파하고 중견 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두루약품이 이번에 새롭게 구입한 신사옥은 3300㎡ 규모(1000평) 7층 건물이며 창고 250평, 사무실 100평으로 사용하며 나머지 공간은 자회사인 두루케미칼, 두루셀텍 에서 사용하게 된다.
작년 1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두루약품은 사립병원 거래 확대 등 올해 1600억원 매출 목표를 수립했다.
△이전주소: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10-2,3 두루빌딩 4층 T:02-792-7694, F:02-792-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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