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안압변동 모니터링기기 독점판매
- 허현아
- 2010-05-25 2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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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센시메드사와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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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독약품(회장 김영진)이 녹내장 등 안과질환 진단 등에 사용하는 안압변동 모니터링 기기 ‘센시메드 트리거피쉬®’를 국내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
회사측은 스위스 센시메드사(대표 Jean-Marc Wismer)의 안압 변동 모니터링 기기인 ‘센시메드 트리거피쉬®’를 국내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안압 변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녹내장 등 안과질환 진단·치료 하는 기기로 임상시험을 거쳐 2013년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녹내장은 국내 환자가 100만 명에 가까울 정도로 유병률이 높은 질환”이라며 “센시메드 트리거피쉬의 국내 도입을 통해 녹내장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센시메드사의 쟝마크 위스머 사장은 “아시아 첫 파트너 한독약품과 협력을 통해 임상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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