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표적 항암제 중국 임상결과 우수
- 가인호
- 2010-05-27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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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티니브 메실레이트' 신약 발명자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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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등의 임상 결과, 효과가 매우 우수하고, 부작용이 적은 장점이 입증됐다는 것.
이 물질은 부광 약품이 한국, 일본, 유럽의 판권을 갖고 있으며, 현재 본격적인 임상 시험을 위해 준비 중이며 2013년 발매할 계획이다.
“아파티니브 메실레이트(Apatinib Mesylate)”는 Paul Chen박사에 의해 최초 개발된 VEGFR(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 inhibitor이다.
이 물질은 혈관생성에 가장 주요한 역할을 하는 VEGFR2에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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