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먹는 근육 진통제 '제로정' 출시
- 가인호
- 2010-06-22 16:2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V광고 본격 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마라토너 이봉주, 농구선수 김주성 등 스포츠 스타와 함께 대표적 연예인 몸짱인 그룹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가 함께 출연한 제로정 광고는 운동 전 후 통증에 사용하는 제품 컨셉에 맞게 우리 생활 속의 대표적인 운동을 모델 특징에 맞추어 ‘이봉주편’ ’김주성편’ ’상추편’ 등 3편으로 제작했다.
이번 광고의 특징은 1~2명의 스타가 아니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웃과 같은 모델들이 함께 운동을 하고 있어 광고를 보는 소비자들로부터 공감대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
특히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스폰서로써 2010월드컵에서 대표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축구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TV광고를 촬영한 것이 이채롭다.
삼일제약 마케팅본부 남상정 차장은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은 붙이거나 바르는 제품들로 한정돼 있었다"며 "운동 전후 통증에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비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제로정은 덱시부프로펜150mg 제품으로 6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복용이 가능하며,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비급여약 비대면 진료 처방제한 움직임에 산업계 강력 반발
- 7"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8"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9CRO 5곳 중 2곳 적자 '부진 장기화'…약가 개편에 반등할까
- 10대체조제 통보 더 쉽게…오픈소스로 프로그램 만든 약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