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약 '이가탄F', 7월부터 새 TV광고 방영
- 허현아
- 2010-07-02 11: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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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인, 신제품 발매 맞춰 새 광고 제작…박미선·김수로 씨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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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 씨와 영화배우 김수로 씨가 모델로 활동하는 새 광고는 7월부터 지상파를 탄다.
친근하고 쉬운 CM송으로 제품 이미지를 부각시켰던 명인제약은 새 CF에도 ‘밤이면 밤마다’를 개사한 노래를 삽입해 현재 방영중인 ‘씹고뜯고송’의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잇몸병 전후의 상황인 1차 Before편과 2차 After편 2가지 버전이 제작됐으며, 빠르고 경쾌한 리듬으로 강력한 카피를 전달한 점이 특징이다.
명인제약의 이행명 대표이사는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이가탄F와 함께, 새로운 얼굴, 새로운 콘셉트의 광고로 변화를 시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잇몸건강을 책임지며 꾸준히 사랑받는 건강한 잇몸약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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