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약 판매, 고객 체크리스트 활용하세요"
- 강신국
- 2010-07-15 12: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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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가, 여행용 가정용 상비약 판매시 객단가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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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 마케팅은 감기약, 소화제, 소독제 등을 패키지 형태로 판매할 수 있어 여름철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약사들은 상비약 리스트를 제작해 고객이 필요한 약을 체크하도록 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즉 휴가용 상비약 포스터나 POP를 만든 다음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달라고 홍보하면 된다.
체크리스트는 각 약국에서 워드 프로그램을 이용해 만들면 된다.
수년째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활용하고 있는 강남의 L약사는 "체크리스크를 고객에게 직접 작성하도록 하면 최소 5개 품목은 체크를 하게 된다"며 "불필요한 제품에 대한 바가지를 씌운다는 고객 불만도 희석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체크리스트 품목은 ▲소화제 ▲거즈 ▲설사약 ▲소독약 ▲감기약 ▲탈지면(솜) ▲해열제 ▲면봉 ▲진통제 ▲붕대 ▲파스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 ▲밴드 ▲타박상 ▲근육통 ▲연고 ▲모기 ?는 약 ▲멀미약 ▲상처치유밴드 등이다.
1. 해열& 8228;진통& 8228;소염제 2. 지사제& 8228;소화제 3. 종합감기약 4. 살균소독제 5. 상처에 바르는 연고 6. 모기 기피제 7. 멀미약 8. 일회용 밴드, 거즈, 반창고 9. 고혈압& 8228;당뇨& 8228;천식약 등 만성질환용약 10. 소아용 지사제& 8228;해열제
<식약청, 여행용 상비약 10가지 >
또한 식약청이 권고한 상비약을 구급함과 함께 판매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
이때 식약청 자료 등을 판매대나 제품 근처에 비치하면 매출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약청이 15일 발표한 여행용 상비약 10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약국가는 여름 휴가용 상비약 판매도 조그만 신경 쓰면 매출 상승에 직결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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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휴가 여행 전 '상비약' 꼭 챙기세요"
2010-07-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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