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분회, 유통일원화 대책 논의 '관심 집중'
- 이상훈
- 2010-07-21 09:2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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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월례회 개최…일원화 당사자 특단 대책 논의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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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 산하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오는 22일 정오 앰버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월례회를 개최한다.
분회는 이날 유통일원화 사수 건, 병원분회 활성화 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유통일원화 건은 도협이 유통일원화 사수 결의대회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키로 한 상황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도협과 목요회 아이포럼 등 각 도매업계 친목단체들이 유예 노력에 적극 동참 선언을 했고, 유통일원화 현실적 당사자들의 모임인 병원분회에서는 특단의 대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편 병원분회에 따르면 6월 30일 현재 J&T PHARM, 보람약품, 위너스약품, 더존팜, 민성약품, 보부양행, 세종메딕스, 이화약품, 세종메디칼, 수창양행, 금정약품, 태영약품, 기영약품, 도강메디칼, 서창약품, 서울동원약품, 동우들, 원일약품, 신원약품, 프랜드팜, 전원약품, 아세아약품, 제신약품, 등 23개사가 회비를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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