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간 공동판촉, 리베이트 악용될까
- 허현아
- 2010-07-27 06:30: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당 영업 회피용 파트너사 떠넘기기 예측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동판촉이 리베이트의 또 다른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최근 일부 회사들이 전략 품목 공동판촉 파트너사를 물밑 검토하는 가운데, 불가피한 영업자금 출처를 전환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본사 또는 국내 환경에서 강화된 공정거래규약을 피해가려는 다국적사와 매출 타격을 돌파하려는 국내사의 필요가 맞물렸다는 관측.
모 제약사 관계자는 다국적사가 합법지대를 벗어날 지 모르는 영업현장의 위험요인을 국내사로 떠넘기려는 의도가 감지된다는 현장 감각을 언급.
쌍벌제 여파로 처방 현장에서 브랜드 신뢰도 하락을 면치 못한 국내사 또한 매출 부진 돌파구로 오리지널 영업을 자처한다고 판단하기도.
제약사 관계자는 "제약 영업마케팅 규제가 강화됐지만 법령상 합법과 불법의 경계가 여전히 모호해 행정처분 논란이 제기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편법우려를 제기.
불확실한 리베이트 규제가 정상적 마케팅 수단의 편법적 진화를 야기할 지 두고 볼 일.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2"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3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4"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5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6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7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 10[데스크 시선] 체력 쌓은 비상장사, IPO 필수 아닌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