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수혈억제 철분 주사제 '페로빈주' 발매
- 가인호
- 2010-08-25 11:44: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술환자, 빈혈환자 등에 조혈효과 뛰어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출산, 수술 등과 같은 혈액 손실이 많은 의료 과정 중, 혈액 적정 재고량 부족과 수혈의 많은 부작용, 수혈 거부 환자 등의 경우가 종종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혈액을 사용하지 않고 외과적 치료를 하는 무수혈치료를 많이 실시하고 있다. '수혈 치료란’ 내·외과적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혈을 최소화 해 수혈을 피하는 치료법이다.
무수혈 치료 시 수혈을 피하기 위해 적혈구 생산과 철분 흡수를 증가시키는 약물을 쓰게 되는데 대표적인 약물로 정맥·경구 철분제와 조혈 호르몬제인 EPO제를 사용한다.
이 중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정맥에 철분주사제를 투여하는 것으로 국내에서 Iron sucrose제제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철분주사제는 주로 만성신부전 환자에 대한 빈혈치료용으로 처방돼 왔으나 현재 산부인과나 외과 등에서 수술전후 수혈대체요법으로 쓰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페로빈주는 적혈구를 생산하는 조혈작용에 필수 성분인 철분을 환자의 정맥에 주사해 혈액 내 적혈구 비율(헤마토크리트) 및 적혈구 내 헤모글로빈 농도를 증가시키는 제제로 헤모글로빈 증가 등 약효 발현이 신속하고 환자의 순응도가 높게 나타나는 등 치료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 또한 부작용으로 사용이 급감된 ‘Iron dextran’의 아나필락시스 반응 등 생명을 위협하는 부작용이 현저히 낮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제이다.
페로빈주는 신장내과 뿐만 아니라 산부인과, 외과분야에도 영업 영역을 확대하여 효과적으로 철분주사제 활용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며, 매출확대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