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저지·건보 대개혁 촉구 국회 토론회
- 김정주
- 2010-09-01 12:36: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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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국본, 오는 2일 4개 야당 공동대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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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저지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는 오는 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강당에서 '의료민영화 저지·건강보험 대개혁 촉구 토론회'를 개최한다.
민주당·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진보신당 등 야당들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는 2010년 정기국회 개원과 함께 야당과 시민사회가 정기국회에 공동대응 할 것을 결의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토론회에는 박지원 민주당 대표,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공성경 창조한국당 대표와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과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발표에는 김창보 범국본 정책기획위원장과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이 '2010년 의료민영화 관련 법률과 의료개혁 법률안', '한국 보건의료 실태와 건강보험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뒤이어 주승용 민주당 의원, 곽정숙 민주노동당 의원,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 김경자 민주노총 사회공공성강화위원장, 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이 지정 토론을 진행한다.
범국본은 이날 ▲의료민영화 악법 저지와 함께 ▲의료개혁 법률안 입법 활동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활동 등 3대 사업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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