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매출 5000억원 시대 조기 달성 다짐
- 이상훈
- 2010-09-12 16:37: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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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5주년 기념식…배동준 부장 등 장기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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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문 회장은 기념사에서 "10월 저가인센티브, 11월 쌍벌죄 시행고 맞물려 올해말 유통일원화 일몰로 업계는 상당한 충격을 이겨내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다"면서 "협회에서 사력을 다해 일몰제를 3년만 연장해 달라고 복지부를 비롯해 관계기관에 탄원서도 내고 투쟁도 하고 있지만,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생존전략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우리 함께 고민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제약산업의 발전은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야 하기 때문에 제약은 연구개발과 생산, 도매는 약품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유통관리 그리고 요양기관은 환자에 대한 최선의 진료, 이렇게 세 박자가 잘 맞아야 의약품 산업이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또 "10년전부터 창립 30주년을 맞는 2015년에 매출 5,000억을 달성해 일류회사가 되자고 선언 한 바 있었다"며 "앞으로 5년,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이며 시간은 빠르게 가겠지만, 우리 모두 히말라야를 오르는 산악인처럼 목숨걸고 정상을 향해 한발 한발 옮긴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승진인사와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도 있었다.
▲장기근속자(10년 장기근속자 7명)= △영업관리부(1명) : 배동준 부장 △영업부(2명) : 박창현 과장, 박정준 대리 △재고관리부(1명) : 유승창 과장 △영업관리부(2명) : 권현아 과장, 김은미 대리 △재무관리부(1명) : 류희정 대리
▲승진자(총 10명)= △이사→ 상무이사 : 강완식(메디칼사업부) △과장→ 차장 : 박창현(영업부) △대리→ 과장 : 고기식(재고관리부) △주임→ 대리 : 박미화(총무부) △사원→ 주임(6명) : 김정완(재고관리부), 정진욱(영업부), 유연택(영업부), 문민주(영업관리부), 윤정현(영업부), 김원선(영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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