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먼저 허가받은 '카나브'
- 가인호
- 2010-09-13 06:3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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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개발 첫 고혈압신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국산신약 15호 카나브. ▶보령제약 김광호 사장은 신약 허가 당일 식약청에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 관심을 모았는데. ▶사실 카나브는 일정대로라면 11월경 최종 허가가 예상됐던 품목. ▶그러나 국산신약이라는 점에서 식약청이 우선심사 대상에 포함시켜 당초예상보다 약 3개월 빠른 9월 초에 최종 허가를 내줬다는 설명. ▶김 사장은 카나브가 국가적 신약이라는 점에서 식약청의 적극적인 심사가 진행된것 같다고. ▶김 사장은 카나브가 모든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전사적인 마케팅을 통해 대형품목으로 성장시키겠노라고 다짐.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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