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윤리계약 영맨 죽을 맛
- 영상뉴스팀
- 2010-09-15 06:3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쌍벌제 시행 앞두고 부담감 가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쌍벌제 시행을 앞두고 제약 영업사원의 업무 스트레스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경쟁규약에 따라 실적 압박에 시달리면서도 부가적으로 불공정 영업행위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는 상황에 몰리고 있습니다.
실적 하락을 경험한 모 제약회사의 경우에는 영업인력 감축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녹취/A사 영업사원] "(구조조정) 블랙리스트가 따로 있겠죠. 모든 회사가 강제로 구조조정을 하기 보다는 그냥 알아서 나가는 식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구조조정은 아니죠."
모 회사는 영업사원으로부터 별도의 윤리서약을 받아 공정경쟁규약을 위반할 경우 개인이 책임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면죄부를 만든 셈입니다.
[녹취/B사 영업사원] "문제가 생기면 담당자가 책임을 져야 하니까. 그렇죠. 윤리계약에 서명을 해야 돼요. (리베이트가)걸렸을 때는 모든 책임이 다 담당자에게..."
제도적 변화 속에서 제약업계가 일선 영업사원만을 볼모로 삼기보다 상생의 묘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