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지역세무서와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0-09-15 14:1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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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인천세무서 안종주 서장과 정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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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구약사회는 드링크 한 두 병을 판매하면서 고객의 주민등록번호 등 신상을 묻는 것은 약국 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현금매출명세서 발급에 대해 문제점을 설명했다.
간담회 참석한 김사연 명예회장은 "남인천세무서 관할지역 내 남동구약사회와 연수구약사회가 세무서와의 간담회를 통해 국세 행정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안종주 서장도 "상호 대화를 통해 소통하므로 써 약국의 애로점을 이해하는 간담회가 되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남동세무서 창설 당시부터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사연 명예회장, 조상일 회장, 최선경 총무와 연수구약 김민영 회장, 강근형 총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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