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사가운 대신 앞치마"
- 영상뉴스팀
- 2010-09-17 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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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한독직원 장애인시설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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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아름다운 약손사랑이 펼쳐졌습니다.
경기도에 위치한 한 중증장애인시설.
이날 여약사들은 흰 약사가운 대신 분홍색 앞치마를 둘렀습니다.
따끈한 밥과 준비해온 맛깔스런 반찬으로 원생들의 점심을 푸짐하게 차렸습니다.
따뜻한 손길에 원생들도 마음을 엽니다.
(원생) "안녕하세요" (여약사) "네 안녕하세요"
사람이 그리운 원생들은 명절마다 찾아오는 약손사랑에 즐겁습니다.
[인터뷰-신성숙 대한약사회 부회장] "올때마다 원생들이 점점 나아지고 건강도 회복되는 모습을 보고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이날 한독약품 직원들도 봉사에 동참했습니다.
움직임이 서툰 원생에게 밥을 먹여주기도 하고 양치질을 돕기도 했습니다.
[인터뷰-성재랑 한독약품 이사] "(시설이)너무 잘되어 있어서 사실 저희가 필요한가 싶을 정도인데 이 친구들과 친구 되주고 필요하다고 하셔서 그런부분을 중점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창한 초가을, 푸른 하늘처럼 이날 장애인시설에는 함박웃음이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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