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료원, 내년 10월 삼룡동으로 이전
- 강신국
- 2010-09-23 2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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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병상 규모로 확장…내달 신축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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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신 동남구 봉명동에 있는 천안의료원이 내년 10월까지 삼룡동 일원으로 신축 이전한다.
충남도는 낡고 비좁은 천안의료원(154병상)을 2011년 말까지 동남구 삼용동으로 신축 이전해 도내 북부지역 공공 의료서비스의 중심지로 육성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내달부터 본격적인 건물 신축공사에 들어가 내년 10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450억원이 투입되는 새 천안의료원은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면적 2만1882㎡에 205병상 규모로 지어진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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