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자 조제 기획감시 등 다각적 대책 강구"
- 최은택
- 2010-10-05 19: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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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희 장관, 약사·종업원 가운 색상 달리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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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 복지부장관은 “약국 무자격자 조제.판매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기획감시 등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5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약국 카운터 근절대책을 질의한 전현희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변했다.
전 장관은 “획일적이고 반복적인 감시체계는 예측이 가능해 성과가 떨어질 수 있다”면서 “기획감시 전환 등 다각적인 대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무자격자의 가운착용에 따른 소비자들의 혼선에 대해서는 “약사와 무자격자의 가운을 달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전 장관은 또 “보수교육 관리는 면허재등록제 입법논의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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