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다케다 '메팩트' 유익성 불명확 사용 거부
- 이영아
- 2010-10-08 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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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다의 가격 인하 계획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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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의약품 효용성 심사 기구인 NICE는 다케다의 골육종 치료제인 ‘메팩트(Mepact, mifamurtide)'의 사용을 거부했다고 7일 밝혔다.
NICE는 메팩트를 화학요법제와 병용시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지만 유익성의 정도가 불명확하다며 사용을 권고하지 않았다.
다케다는 영국 건강보험 공단에 처음 7도스까지 약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가 인하 계획을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NICE는 약물의 유익성 정도가 불명확하며 약가가 지나치게 높다며 현 건강보험 재원으로는 충당이 불가하다고 결론지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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