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S, 바이오콜라겐 필러제품 국내총판 개시
- 이상훈
- 2010-10-18 0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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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세원셀론텍 발매…영국 등 유럽 17개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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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콜라겐으로 만든 필러제품이 국내시장에 발매됐다.
RMS KOREA(대표 안승호, 오윤록)는 18일 세원셀론텍이 그 동안 콜라겐 제품 문제점으로 지적돼왔던 스킨테스트와 BSE(광우병) 우려를 불식시킨 신제품 국산화에 성공, 지난달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무균돼지의 피부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텔로펩타이드를 완벽하게 제거한 국제적인 특허기술로 만들어진 제품.
이 제품은 스킨테스트가 필요 없는 3세대 바이오 콜라겐필러로 CE(유럽인증)와 미국FDA 에서도 인증받은 제품이다. 특히 4년 전부터 영국 등 유럽 17개국에 수출돼 호평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필러들과의 차별성은 탁월한 볼륨업과 주사시 최소한의 통증 및 부드러운 슈팅감각에서 차별화된다"며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는 현재도 콜라겐필러가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임상의들이 호평하고 있는 제품으로 향후 국내 필러시장 형성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회사는 현재 전국적인 영업활동 중으로 지방총판대리점은 부산 경상남북도 지역은 부경약품(주)(대펴 전성수), 광주 전라남북도는 (주)우일팜(대표 우순근), 대전충청남북도는 (주)비오스팜(대표 구도서)이 총판 대리점을 맡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총판대리점은 현지 의약품도매상 및 유수 의료기 전문업체들과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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