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센시메드, '트리거피쉬' 라이센스 계약
- 최봉영
- 2010-11-10 09:57: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압 변동 모니터링 기기 국내 마케팅 계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센시메드社는 집적화된 마이크로시스템을 응용한 의료기기의 고안, 개발, 판매에 중점을 둔 스위스 의료기기 회사이다.
'센시메드 트리거피쉬'는 콘택트렌즈를 사용해 안압 변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의료 기기로, 녹내장과 같은 안과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쓰이는 센시메드의 대표 제품.
회사 관계자는 "센시메드 트리거피쉬는 환자의 24시간 안압 프로파일을 제공해 의사들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동시에 치료효과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 개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녹내장은 국내 환자가 1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유병률이 높은 질환"이라며, "센시메드 트리거피쉬®가 국내 녹내장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센시메드 CEO 장 마크 위스머는, "아시아의 첫 파트너로서 한독약품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쉽이 센시메드社의 아시아 시장 개발에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