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DUR로 국민과 함께 하는 약사상 실현"
- 박동준
- 2010-12-02 09: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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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업무·행정부담 증가 예상 불구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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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단계적 전국 확대 시행에 들어간 DUR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2일 약사회는 시·도약사회에 배포한 DUR 관련 설명자료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DUR이 조기에 정착돼 약국이 국민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실현하는데 힘써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DUR 시행으로 처방조제내역을 심평원에 실시간으로 전송해야 하는 만큼 약국 업무량과 행정 부담이 증가할 수 밖에 없지만 복용 금기약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약사 직능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약사회는 "DUR 시행으로 인해 처방전 간 병용금기, 연령금기, 중복처방 등을 사전점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심사조정이 이뤄지지는 않는다"며 회원들의 불안감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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