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74% "약국법인 비영리화 타당하다"
- 최은택
- 2010-12-05 11: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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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인터넷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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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계 네티즌 10명 중 7명 이상의 약국법인의 법인격은 비영리법인이 타당하다고 답했다.
데일리팜이 최근 일주일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약국법인 법인격 영리냐 비영리냐'를 제목으로 조사한 설문에서 이 같이 집계됐다.
이번 설문에는 125명이 참여했다.
응답자 중 92명(74%)는 '비영리법인'이 타당하다고 응답했다. 반면 '영리기반 합명회사'는 33명(26%)로 두 배 이상 격차를 나타냈다.
아이디 '이상현'은 "영리기반 합명회사가 되면 대기업에서 편의점처럼 설쳐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이디 '지성'은 "의료는 상업화돼서는 안된다"며 비영리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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