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어려웃 이웃 위한 희망의 집을 지어요"
- 박동준
- 2010-12-24 09: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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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주거복지 지원사업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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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약사회는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는 열악한 주거환경과 과도한 주거비용 개선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망의 집짓기 운동에 동참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구 회장, 박인춘·신성숙 부회장, 김영식 약국이사, 박승현 보건환경이사, 전미숙 보건환경부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해비타트에서는 이창식 회장, 서경표 협력개발본부장, 김기선 국장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약사회와 해비타트는 주거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주거복지 관련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개할 예정이다.
또한 약사회는 해비타트가 진행 중인 희망의 집짓기 운동에 현장봉사 및 보건환경 평가 등의 방식으로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김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비타트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히자 이창식 해비타트 회장도 "국내에서 손꼽히는 단체인 약사회와 함께 하게 돼 든든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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