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벌제 정착의 해, 이젠 흔들리지 맙시다"
- 이상훈
- 2010-12-24 11:07: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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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도매협, 쌍벌제 홍보포스터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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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쌍벌제 준수를 홍보를 위한 포스터와 패용리본을 배포했다.

배포된 포스터는 각 회원사 게시판에 게시되어 경영자 뿐아니라 영업직원들도 불법리베이트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도록 홍보하는 데 쓰여질 전망이다.
또 패용 리본은 '준수하자 쌍벌제'라는 문구가 들어있어 유통유통에 대한 도매업계 의지를 보여주는 한편, 약국 등 거래처에도 제도 준수 홍보차 제작됐다.
한상회 회장은 "쌍벌제는 의약품투명유통을 이룩할 수 있는 제도로 정부가 도매업계에 주는 선물"이라며 "모두 함께 지켜나가야만 정착될 수 있으니 회원사 모두 인식의 전환을 통해 조속히 제도에 적응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지회는 지난 17일 쌍벌제와 금융비용에 관련한 회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개정된 약사법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서울지역 회원사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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