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영양수액제 시장 본격 진출
- 가인호
- 2010-12-27 09: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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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터와 올리클리노멜 등 3품목 계약…35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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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다국적제약회사인 박스터(Baxter)와의 제휴를 통해 영양수액제 시장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최근 박스터와 영양수액제 공급계약(Distribution agreement)을 맺고 내년 1월부터 올리클리노멜, 클리노레익, 세느비트주사 등 3품목에 대한 국내 영업을 전담한다.
이번에 한미약품이 판매하게 된 박스터의 영양수액 3품목은 2010년 약 250억원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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