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협회, LG생활건강 등 3개사 신규 가입
- 이현주
- 2010-12-29 14:57: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사 127곳 확보…협회, 건식 제조·판매활동에 다각적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신규회원사를 받았다.
건강기능식품협회는 LG생활건강과 LG생명과학, 한국푸디팜 등 3개사가 최근 회원자격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회원사는 기존 124개사에서 127개사로 늘어났다.
김연석 기획업무본부장은 "건강 트렌드 확산과 함께 건식시장이 매년 성장하면서 많은 기업들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와 판매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건식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활동들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가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건강기능식품 정책 입안에 따른 의견수렴 및 반영, 국내 및 해외 각종 박람회 참가, 세미나 및 설명회 등 협회 주요사업 참여기회 부여, 관련법령 및 고시, 규정 등 관련정보 수시제공, 국내 및 해외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협회 회원가입 자격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수입 판매하는 법인 또는 개인이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기획정책팀 (02)3479-2107로 하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