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글로벌제약사 우뚝서는 한해 만들자"
- 가인호
- 2011-01-07 08:2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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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시무식-상반기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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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풍제약(대표 김병화)은 3일~4일까지 1박 2일간 도고에 위치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11년 시무식 및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풍제약은 올해 연구 개발 성과를 완성하고 연구소에 물적, 인적 투자를 강화해 빠른 생동시험, 우수한 제형개발, 신약연구를 중시하는 해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한 순환기 약물인 항혈전제 하이빅스정과 항고지혈증제 바토로정 등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풍제약은 이번 워크숍에서 고객중심의 경영을 기반으로 '협력과 창의력으로 목표달성을 이룩하자'는 캠페인과 함께 새해 희망과 성공을 다짐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상무& 10141;전무=김병용(개발), 부장& 10141;이사대우=김종현(경기), 박주대(본부), *차장& 10141;부장=유동주(관리) 외 9명, *과장& 10141;차장=정철(본부) 외 9명, *대리& 10141;과장=김신신(경리) 외 34명, *계장& 10141;대리=이용석(마케팅) 외 26명 *주임& 10141;계장=배종완(동부) 외 50명, *사원& 10141;주임=장석인(연구) 외 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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