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분회 정기총회마다 만나요"
- 이현주
- 2011-01-08 00: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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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임원은 총회 1부순서가 끝나고 휴식시간에 호소문을 돌리고 참석한 회원 100여명에게 서명을 받았다.
호소문을 받아든 약사들은 삼삼오오 성동구약과 보덕메디팜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 개국약사는 성동구약 임원에게 "구로구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잘 해결됐다. 꼭 이길 것이다"라고 격려하는 모습도 보였다.
성동구약 임원은 "분회 정기총회마다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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