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적 물류선진화 통해 대형도매로 거듭 날 것"
- 이상훈
- 2011-01-12 08:43: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와이디피, 신사옥 준공식·창립 33주년 기념식 가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10월 창립기념일을 맞은 와이디피(구영등포약품)가 재도약을 선언했다.

임경환 회장은 "투명유통을 신념으로 영업을 펼친 결과 수많은 약업계 풍파 속에서도 정통 OTC도매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그간 성원해주신 제약과 도매업계 인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약업계에 보다 많은 변화가 닥칠 것으로 예측되지만 와이디피 임직원 일동은 이번 신사옥 이전을 교두보삼아 능동적으로 물류선진화, 대형화로 거듭나겠다"고 언급했다.
신사옥 입주 테잎 커팅에 이어 임준현 대표는 신사옥 물류창고를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사옥은 대지 400여평에 건평 800평이며 물류창고는 1층과 2층에 각각 240평 규모다. 1층 창고에는 주로 부피가 큰 물약 등을 관리하고 2층 창고는 DPS시스템을 활용한 물류관리가 이뤄진다.
임준현 대표는 "기존 영등포약품에서 근무중인 창고관리 인력이 모두 와이디피로 와서 근무하게 되는데, 선진화된 물류센터를 통해 같은 인력으로도 더 많은 물류관리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임 대표는 "신사옥 물류창고는 불필요한 공간이 전혀 없도록 설계했다"며 효율적인 경영으로 성장발전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이한우 도협 회장은 "임경환 회장님부터 이어 온 철저한 정도영업으로 정평이 나 있는 와이디피가 신사옥 이전으로 큰 성장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며 "발전과 건승을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약업계 인사는 도매업계 ▲이한우 도협 회장 ▲한상회 도협 서울시지회장 ▲임완호& 8729;진종환& 8729;문종태& 8729;이희구 도협 고문 ▲성용우 서울시지회 남부분회장 ▲김성규 서울시지회 동부분회장과 제약계 ▲김한기 신신약품 부회장 ▲정난영 대웅제약 대표이사 ▲염복수 대한약품 부회장과 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