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교과부, 약물 오남용 교육 강화 협력
- 박동준
- 2011-01-17 11:1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희 이사장, 제1차관 면담…"시·도 모범사례 수집"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17일 마퇴분부에 따르면 최근 문희 이사장은 교과부 설동근 제1차관을 면담하고 정부 차원에서 마퇴본부를 통한 일선 학교의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 교육청에 교육 강화를 지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설 차관은 마퇴본부 지부와 교육청과의 협력관계 모범사례를 수집해 이를 타 시·도에 적극 홍보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마퇴분부와 교과부는 예방교육 활동 결과를 취합해 교육에 교과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키로 했다.
마퇴본부는 "면담을 통해 마퇴본부가 학교를 통해 실시하고 있는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활동을 소개했다"며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정부에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면담에는 마퇴본부 문 이사장을 비롯해 박기배 경기도지부장, 이범진 강원대 약대 교수, 이애형 경기지부 부지부장, 이한덕 사업부장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