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구제역' 재난대책본부에 위문품
- 박동준
- 2011-01-24 11:28: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방드링크 3000병 기증·격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24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전승호 회장은 강릉시청을 방문해 최명희 시장에게 한방드링크 3000병을 전달하고 구제역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전달된 드링크는 재난대책본부를 통해 각 지역 구제역 방역초소에 전해질 예정이다.
전 회장은 "추운 날씨에 구제역 방역을 위해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구제역이 종식돼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2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3"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4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5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 6로수젯 특허 극복 잇따르는데…승소 제약 새 약가제도 '딜레마'
- 7IPO 매출 약속 지킨 토모큐브, 올해 목표도 절반 근접
- 8약사회, 20일 약 배송 저지 궐기대회 준비 속도
- 9동화약품, 마케팅비 46% 줄였지만 OTC 매출 굳건
- 10노바티스, 신약 임상 연속 실패…차기 성장동력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