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마케팅 A제약 매각설 '솔솔'
- 이현주
- 2011-01-26 06:32: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국내 A제약사의 매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제약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매출을 끌어올려 고가에 매각하려는 의도라고 해석하고 있는 것.
여기에 다국적사의 고혈압약 아타칸이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어 A사의 영업전략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이야기도 피어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미 매출이 클대로 다 커버린 A사를 사들일만한 회사가 없다는 시각도 있어 '설'에 그칠 가능성도 농후하다는 관전평도 적지않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