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계동청사 인근기관 첫 합동 헌혈 행사
- 김정주
- 2011-01-25 11:25: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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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6일 양 일 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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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이상기온에 따른 겨울 한파 등으로 헌혈이 감소, 동절기 혈액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헌혈 행사에 나섰다.
계동청사 입주 및 인근 기관들과 합동으로 올해 첫 실시되는 정부부처 헌혈행사는 25~26일 양 일 간 계동청사(현대사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계동청사 공무원들과 헌법재판소, 감사원, 통일부 남북협력본부, 종로구청, 종로경찰서 등 인근 기관 및 현대사옥 입주기업 직원들과 일반시민들이 참여 대상이다.
헌혈 첫날인 오늘(25일)은 대한적십자사 헌혈 홍보대사인 탤런트겸 영화배우 한채영과 배수빈 씨가 참여하며 둘째날인 26일은 한마음혈액원 홍보대사인 가수겸 방송인 하하와 2010년도 미스코리아 하현정씨가 참석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국민들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의집(헌혈카페)' 근무시간을 1~2시간 연장 운영하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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