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JVM, 자동조제기 공동구매 협약
- 박동준
- 2011-01-28 10:4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 32% 할인 가능"…내달 7일부터 두 달 동안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에 따르면 공동구매 대상은 JV-243DO, JV-207DO, JV-60C84 등 세 제품이며 품목에 따라서는 정상가 대비 최대 31.81%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양측은 자동조제기 구매 대상 약국으로 24개월 무상수리 서비스를 비롯해 세금계산서 발행을 통한 100% 약국 경비처리,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가능 및 AutoSTS 2개, 포장지 및 프린터 리본 3롤을 무상 제공키로 약속했다.
자동조제기 공동구매 내달 7일부터 4월 10일까지로 시약사회는 조만간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제품사양 및 가격, 혜택 등의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우편 발송한다는 계획이다.
민병림 회장은 "공동구매를 통해 가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클린조제는 약국 이미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6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7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8[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9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10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