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예산 1402만원 축소…회비 동결 여파
- 박동준
- 2011-01-28 2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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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승인…"긴축재정 통해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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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시약사회는 오후 4시부터 대한약사회관에서 전체 이사 88명 중 45명(위임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회원들의 신상신고 회비를 전년과 동일하게 면허사용자(갑) 8만원, (을) 6만원, (병) 2만원, 미사용자 1만원 등으로 결정했다.
이와는 별도로 시약사회는 개국약사들을 대상으로 대한약사회에서 결정된 심야응급약국 지원금 3만원을 특별회비 형태로 징수키로 했다.
회원들의 신상신고 회비 동결에 따라 시약사회는 올해 예산을 지난해 6억5932만원에 비해 2.13%(1402만원) 축소한 6억4530만원으로 책정했다.
특히 시약사회는 세입예산의 43.9%를 사업비로 편성해 긴축재정을 통해 계획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이사회를 통해 이병준 회장의 중도사퇴로 중랑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추대된 정덕기 회장은 신임 이사로 보선됐다.
민병림 회장은 최종이사회를 통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에 한탄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회원들과 약사회가 하나가 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민 회장은 "이사들도 일선 현장에서 복약지도 등 약사 본연의 직분을 다해 회원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며 "하나된 회원, 하나된 약사회만이 업권을 수호할 수 있는 길이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 서경선 성북구약사회 사무국장, 전성한 송파구약사회 사무국장, 권선아 강남구약사회 대리 ◆ 감사패 = 정찬웅 약사공론 기자, 김지호 약업신문 차장, 홍석근 사이언스엠디 기자, 방신철 국제약품 부장, 문영철 동아제약 부장, 유담향 삼일제약 부장, 박행엽 서울시청 보건정책과 약무팀 주무관, 박아영 서울시청 보건정책과 약무팀 주무관, 손영주 영등포구보건소 의약과 약무팀장 ◆ 장기근속패 = 정봉원 서울시약사회 사무국장
서울시약사회 최종이사회 수장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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