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4년차, 이직을 노려라
- 이현주
- 2011-01-31 10: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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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3~4년차가 이직에 가장 좋은 경력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인사담당자 431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근속연수'에 대해 조사한 결과, 평균 4년인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이는 2년 전 조사 결과인 '평균 3년 6개월'보다 6개월 더 늘어난 수치이다.
선호 근속연수를 자세히 살펴보면 '3년'이 37.8%로 가장 많았다. 이어 '5년'(29.5%), '6년 이상'(17.2%), '2년'(9.3%), '4년'(6%) 순이었으며, '1년 미만'은 0.2%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경력직 채용 시 중요 평가 항목은 무엇일까?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8.2%(복수응답)가 선택한 '업무 전문성'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업무 연관성'(37.8%), '성과, 업적'(24.6%), '희망 연봉 수준'(19.5%), '이직 횟수'(19.5%), '근속기간'(19%), '전문 자격증'(9.5%), '이전 회사의 인지도'(2.8%), '출신대학 및 학과'(2.8%)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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