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타미플루 재고 약국 부담 경감책 모색"
- 박동준
- 2011-02-13 19:24: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통해 입장 전달…"유효기간 임박시 반품 가능"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한국로슈가 인플루엔자 유행시기가 지난 이후 재고로 인해 발생하는 약국의 재정적 부담을 경감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로슈는 일부 도매업체들이 반품불가를 조건으로 타미플루를 공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구매한 도매업체를 통해 반품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13일 로슈는 대한약사회 등에 보낸 공문을 통해 "도매업체와 체결한 계약에 의거해 타미플루를 포함해 자사가 유통하는 모든 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임박했을 때 반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로슈는 "타미플루의 경우 유행시기가 지난 이후에도 일선 약국에서 재고로 인한 재정적 부담이 있다면 이를 경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코자 한다"고 말했다.

로슈가 반품불가에 대한 공식 입장과 함께 유행시기 이후 약국의 재고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한 것도 이 때문이다.
로슈는 "일부 도매업체의 반품불가를 전제로 한 타미플루 공급과 관련해서는 도매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타미플루 수급을 포함한 관련 문제에 대해 대한약사회와도 적극 대화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반품불가 '타미플루',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
2011-01-13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8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