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심포니' 자가 주사형펜 회수 단행
- 이영아
- 2011-02-19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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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형 펜에 결점 발견... 유럽 약물 부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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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은 독일에서 관절염 치료제인 ‘심포니(Simponi)를 회수했으며 선적을 철회했다며 유럽 지역에서의 약물 부족이 유발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회수는 최근 들어 4번째. 유럽 의약품청은 자가 주사형 심포니 펜 일부에 결점이 발견됐으며 이로 인해 모든 용량의 약물이 투여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펜 형태의 심포니는 이달 말에야 생산이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오는 5월까지 부족현상이 있을 것이라고 관련청은 예상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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