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식약청 직원 금품수수 의혹 수사개시"
- 최은택
- 2011-03-03 13:5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위 업무보고 보도자료서 주장..."감사원 감사 필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주 의원은 3일 국회 상임위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한 모든 조사는 자체조사가 아닌 감사원에 맡길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주 의원은 특히 "식약청 오송 이전 후 사건에 연루된 과장, 사무관과 함께 식품안전국장이 한 집에 거주하고 있다"면서 "직속 상급자인 식품안전국장이 과연 모르고 있었다는 게 상식적이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