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간염 백신·영유아예방접종 확대 예산 복원해야"
- 최은택
- 2011-03-04 09:5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여연대, 민생예산 청원서 제출…"날치기 삭감예산 증액" 촉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민주 천정배-민노 이정희 의원 청원 소개
A형간염 백신 지원예산 등 지난해 정기국회에서 삭감된 민생예산을 복원 또는 증액하라는 청원서가 국회에 제출됐다.
이 청원은 민주당 천정배 의원과 민노당 이정희 의원이 공동 소개했다.
참여연대는 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대통령은 전광석화같은 날치기 폭력으로 민주주의와 민생을 유린하고 국민들에게 커다란 실망과 상처를 남겨줬다"면서 "최소 1조1천억원의 꼭 필요한 예싼은 복원 또는 증액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삭감됐거나 미반영된 민생.복지예산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증액했던 A형간염 백신지원예산 63억원, 영유아예방접종확대 예산 339억원 등이 포함됐다.
또 보호자 없는 병원 시범사업에는 예산을 신규 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