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정신과, '정신건강의학과'로 개명 입법추진
- 최은택
- 2011-03-08 08:42: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상진 의원 법안준비…이달 중순께 대표 발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경정신과'를 '정신건강의학과'로 개명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실 관계자는 최근 데일리팜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신과라는 표시과목명이 국민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작용하고 있다는 의료계의 의견을 감안해 명칭을 변경하는 입법안을 검토해왔다"고 귀띔했다.
실제 신 의원실은 최근 의료계와 간담회를 갖고 관련 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최종 검토를 마쳤으며, 공동발의를 위해 의원들의 서명도 받아놓은 상태다.
신 의원실 측은 이번 임시회가 끝나는대로 의료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